애드센스 와이드 위젯


사이버펑크 행정 코리아 2018... by 개발부장


사진과는 관계없음.

아래 프린터 잉크가 없었던 일과도 연관이 있습니다만,
좀 멀리 나가서 주민등록 등초본과 국세납입증명서 등등이 필요하여 근처 주민센터의 무인발급기를 이용했습니다.
전 국민을 일련번호로 관리한다는 유럽에서 보기엔 레알 1984 스러운 주민번호를 입력하자 무인기기가 작동하면서 나오는 문구.

<< 외부 지방자치단체에 접속 중에 있습니다. >>

...뭔가 어마어마하게 SF스럽고 무시무시하게 사이버펑키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인가...

마이크로 SD도 디자인이 중요합니다 by 개발부장

프린터 잉크가 떨어져서 한바탕 난리를 치렀네요. 진작 채워둘걸... 지르는 김에 이것저것 더 질러버렸습니다. 그리고 좀 작은 용량 메모리가 필요했는데...

...보이지도 않는 것에 어째서...? 근데 의외로 괜찮아 보이네요.

사진 않았습니다만.

뒤적뒤적 하다 보니 32기가 2개에 9,900원이길래 그냥 그걸로 콜. 다만 256기가짜리가 싸게 나온 게 있어서 좀 땡기는데;;
가격이 아무리 싸도 그거면 테라급 외장하드를 지를 수 있어;;

내일은 휴가 내고 병원행. 주말에 입원할 수도 있음.

콜라보 아이템의 연관성을 파악할 수 없다 by 개발부장


러브라이브와 파이트클럽에 어떤 연관성이 있단 말인가.(철학)
남자의 색 핑크라는 관점에서 갖고 싶기는 하다

프리큐어라면 딱이라고 감탄했겠지만.

슬슬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기 시작하는데... by 개발부장

진짜 오래간만에 귀가해서 이글루를 잡습니다. 글... 아우...(먼산)

제법 괜찮아보이지만 공간 차지하는 게 싫어서 집에 들일 생각은 못하는 아이템들.

이어지는 내용

어디선가 또 알뜰폰 저가 요금제가 나왔다! by 개발부장

지금 쓰고 있는 A모바일의 -15,000원(레알) 100MB 요금제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매달 만오천원어치씩 이것저것 사고 있지요. 지금까지는 이 요금제가 최저인데, 몇 군데에서 초저가요금제가 또 나왔습니다. 혹시 이사람들 절벽을 향해 치킨레이스하는 건가...?

우선 FreeT:
온국민요금제라는 분류 중에서 LTE 18.7이, 음성 160분 문자 200건 데이터 750메가로 기존 18700원이었던 걸 12월 31일까지의 프로모션 기간 중에 가입하면 평생 5,500원이라고 합니다.
비슷한 LTE23.1은 음성 200분 문자 200건 데이터 1.5GB에 9,900원,
프리티데이터 2.5는 음성 100분 데이터 2.5GB에 마찬가지로 9,900원.

여기에 제휴카드를 월 30만원 쓰면 1.1만원 할인으로 0원...

U+알뜰모바일:
100분 1G에 5,170원. 다만 이건 프로모션 기간이 오늘까지인 관계로... 뭐, 내일 되면 또 다른 프로모션이 생길 것 같긴 합니다.
제휴카드 할인액은 1.7만원. 으음, 하나 만들어둘까;;

반대로 편의점 CU나 GS, 홈플러스가 통신사와 연계해서 요금제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홈플러스 요금제로 100분 10GB에 20,900원. 제휴카드 할인 포함하면 3,900원.

CU 요금제로 150분 100건 10GB로 통화시간은 약간 길면서 똑같은 20,900원. 제휴카드 할인 포함하면 3,900원.
좀 작게 150분 150건 1.5GB로 9,900원도 있는데... 프리티의 23.1보다 못하네.

GS도 100분 10GB에 20,900원입니다. 여기나 저기나 비슷한 건 담합인가 눈치보기인가...

배터리 수복... 되네...? by 개발부장

무엇을 속이겠습니까 저는 갤럭시S4미니를 쓰고 있습니다.

...이거보다 가벼운 게 없다구요. 물론 X240미니라는 괴작도 있지만, 화질이 너무 나빠서 고민.
암튼 포미닛을 너무 오래 쓰다보니 배터리가 맛이 갔습니다. 잔여량이 30% 정도 남으면 그 뒤로는 1초마다 1%씩 줄어들어 툭 꺼져버리는 거죠. 아놔 이놈의 메모리 현상...

이라고 생각하며 새 배터리를 살까 하다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리튬이온 전지는 메모리 현상이 없으요. 그저 내부의 전력제어 IC에 오류가 쌓여 관리가 안되는 것. 물론 배터리는 소모품이므로 리튬이온이라고 해도 쓰다보면 못쓰게 되지만 아직 부풀어오른 것도 없고 해서 완충완방으로 IC를 리셋해보기로 생각한 게 24일이었습니다.

저는 배터리가 언제나 꽉꽉 충전돼있는 걸 좋아하지만, 의도적으로 폰 꺼질 때까지 방전시키고 방전된 뒤 하룻밤 정도 식혔다가 다시 100% 완충시키는 걸 반복했습니다. 그 결과...

...살아났어?!

30%에서도 문제없고, 15%에서 조금 빨리 줄어든다 싶더니 9%부터는 안정되어, 5%에서 저전력 모드가 가동되니까 꺼질 생각을 않습니다. 거참 신기하기도 해라.

이제 또 얼마쯤 쓰면 사용시간이 줄어들지 측정하기 위해 기록해둡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