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와이드 위젯


아 잊어버렸다... by 개발부장

간밤에 뭔가 끝내주게 재미있는 전개를 완성해서 구상을 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증발해버렸다.

마지막이 "그리고 세계는 멸망했다" 로 끝났던 건 기억나는데.(어이)

실망했습니다 오늘은 야설입니다.

알라딘 도서구매기록 분석 서비스 by 개발부장

최근들어서는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웹소설과 전자책, 도서관을 이용했던지라 도서구매는 꽤 적었는데,
최근 이전에 많이 질러둔 게 남았는지 상위 5%에 들어가더군요.

...근데 금액을 보니 내가 많이 쓰는 게 아니라 남들이 적게 쓰는 것 같긴 함. (얼마라고 말 못할 금액) 갖고 5%라니...
(여담으로 산 금액보다 중고로 팔아치운 금액이 2배 가까이 됩니다. 1만등 이내.)

사실 진짜 미친듯이 질러댄 건 군대 있을 때였죠. 알라딘이 아니라 리브로였는데
이제 그쪽은 웹사이트로도 잘 안 가게 되어버렸네. 왜지...?

ps. 좀 더 내리다보니 장르별 마니아 등수도 매겨주는데 내 주제에 SF 마니아 지수가 10위권...
한국 SF 저변은 정말로 암울하군요.

애니메이션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 by 개발부장

건담: 아무로랑 샤아가 싸우는 이야기

에바: 빠찡꼬

마크로스: 노래

코드 기아스: 그게 뭐야?

보톰즈: 아스트라기우스 은하를 양분하는 길가메스와 발라란트 진영은 서로 군을 형성해 이미 왜 개전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로 은하 규모의 전쟁을 100년 동안 이어왔다. 그 100년 전쟁의 말기, 길가메스 군의 병사인 주인공 키리코 큐비는 아군의 기지를 강습한다는 알 수 없는 작전에 참가하게 된다. 작전 중 키리코는 소체라 불리는 길가메스군 최고기밀을 보게 되어 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마을과 마을, 별과 별을 전전하며 전장을 방황한다. 도주와 싸움을 반복하며 음모와 어둠 속으로 빠져들게 된 키리코는 이윽고 자신의 출생에 관한 비밀의 핵심을 추적하게 되는데….

(폭소)

마그네틱 케이블이 문제인가...? by 개발부장

마그네틱 케이블이라고, 마이크로5핀 부분과 케이블이 분리되어 자석으로 찰칵 붙는 녀석이 있습니다. 엄청 편해서 1년 정도 잘 써왔죠.

...요즘 충전하면서 폰을 쓰면 엄청 뜨거워지는데 슬슬 커넥터에 녹이라도 슨 게 아닌가 싶어요. 컴퓨터 연결할때도 잘 안 되는 감이 있고. 새로 살까...?

매직플랜 좋군요 by 개발부장

가구 배치 시뮬레이션 앱입니다.

어쩌다보니 또 이사를 가게 돼서, 가구 배치를 위해 찾다가 발견한 앱. 지난번 이사할때는 모눈종이도 아니라 이면지 위에 직직 그리다가 헷갈려서 지우고 다시 그리고를 반복해 난리를 쳤는데, 역시 IT 빠와는 쓸만합니다. 복잡한 기능도 이것저것 있는 것 같지만 신경끄고 직관적인 파트만 사용해도 작은 방에 가구를 어떻게 우겨넣을지 꽤 쉽게 결정했네요. 가구를 돌리고~ 돌리고!

애초에 가구가 그냥 대충 들어가면 되는 거실은 됐고 작은 방들만 배치해보니 한시간 정도 만에 완성. 지난번엔 이거 갖고 반나절을 싸웠던 것 같은데--;;

창문 밖에 난리가 났네요 by 개발부장

미친듯이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기 22층인데 빗소리가 들려... 점심 먹으러 나가기 귀찮은데 어제 도착한 비상식량을 깔까(비상식량이라고 하지 않는다)
파운드케이크에 100g짜리 대형 초콜릿 하나면 열량은 충분하다!(다른게 충분하지 않음)

ps. 슬슬 비상배낭 자체를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안 드는 것도 아닌게 지금 대기중인 낡은 등산배낭은 너무 낡은데다, 크기가 크니까 이것저것 계속 넣고 싶어져서 제 물살로는 유사시 지고 나가기가 어려울 정도로 무거워졌습니다OTL

한국 기준으로는 그야말로 며칠분이면 충분한데 새로 목록을 짜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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