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와이드 위젯


순간 혹했던 아이템 'ICE GENIE' by 개발부장

유튜브를 재생시키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물건. 컵형 얼음틀입니다.
40개 홈이 있는 실리콘 틀 안에 내부 틀이 들어가는 스타일. 몰드와 틀 사이 틈새로 물을 흘려넣은 다음 얼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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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 가스 복부팽만감 관련 혈도... 효과 있는 것 같은데!? by 개발부장

뱃속에 종종 가스가 차서 더부룩한 증세를 보이곤 하는데, 어쩌다가 본 혈도가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여기.

함곡혈이라고 하는 모양인데 알 바 아니고 10초 정도 눌러주니 더부룩하던 게 쑥 내려갔다! 플라시보건 뭐건 효과 있으니 상관없어!

눌러주면 꽤 시원한 곳이기도 하고,.

바닥에 붙인 양면테이프 제거하는 방법 by 개발부장

화장실 앞에 둔 발매트가 이상하게 미끈미끈. 피곤하거나 할 때 잘못 밟으면 죽 미끄러져서 자빠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이런 걸 '조심하면 되지'하는 걸 극혐하는 타입이라 밑에 미끄럼 방지 시트라도 깔까 하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양면테이프를 붙여봤다.

...뭐 예상대로 발매트 뒷면 천 부분은 잘 안 붙으니 잘못. 이따 미끄럼 방지 시트를 사오기로 하고, 바닥에는 착 달라붙은 양면테이프를 제거해야 하는데...

처음에는 만능의 WD-40 방청유 스프레이를 뿌리고서 긁어내려 했는데 이게 웬걸, 안 떨어지네!? 조때다 하고 현대인의 사유이자 연구이며 고뇌인 네이버 검색을 시작했다. 두뇌를 외부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사유이며 연구이며 고뇌 맞다.

하여 찾아내기로, 헤어드라이어 열풍으로 떼어내라던가 식초 등등을 쓴다거나 사이에 핸드크림을 바르고 랩으로 덮어서 10분이라는 방법이 있었다. 약간 어레인지해서 방청유를 뿌리고 옆에 있던 찢어진 비닐봉투를 손으로 찢어 엎어둔 다음 10분간 인터넷하며 대기.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면 된다길래 마른 물티슈를 준비해서 비닐을 젖혀보니... 아예 양면테이프 자체가 녹아 없어졌습니다. 구석에 조금 남아있는 것도 방청유가 잔뜩 묻은 비닐 조각 부분으로 슥슥 문질러주니 지워져버림. 바닥재에 남은 방청유만 닦아내주니 끝!

...이거 검색을 안했으면 그 끈적끈적하고 질긴 걸 하나하나 닦아내고 있었겠지요...

접이식 열쇠고리 - folding key holder by 개발부장

아직도 열쇠 뭉치를 들고 다녀야 하는 사람들이 있는지라 여전히 팔리고 있는 아이템.
열쇠 하나하나는 안 그럴지 몰라도 서너 개만 되면 부피도 무게도 꽤 나가는데다, 그런 게 주머니에 들어있으면 영 불편하다. 짤그락짤그락 소리나고 걸리적거리는 것도 그렇고.
해서 등장한 것이 폴딩 키홀더. 이론적으로는 몇 개를 끼워넣든 쇳소리가 안 나고, 부피도 확 줄어든다. 주머니에 넣는 불편함을 피해 허리띠나 동전주머니에 끼우는 클립을 달기도 쉽다.
앞뒤에 대는 금속 커버도 무겁다는 사람을 위해서는 가죽 제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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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핸드폰 상황 by 개발부장

전원버튼이 주저앉음.
고치려고 보니 3만원이래서 스마트커버 앱을 깔아 주머니에 넣으면 꺼지고 꺼내면 켜지게 처리. 가끔 리부팅할때만 힘주어 눌러주면 됨.

홈버튼도 주저앉음.
비슷한게 있겠거니 해서 찾아보니 광고 없는 걸로 알림창에 홈버튼이 뜨는 게 있어서 하나 깔았다가, 알림창 당겨서 누르는 게 귀찮아서 역시 광고 없는 걸로 플로팅 버튼을 띄워주는 앱으로 교체.

...연휴 끝나면 수리 가 보자...

공간박스 도착! by 개발부장

예전엔 3단 110cm에 좀 더 얹어서 윗부분은 스탠딩 테이블로 쓰고, 3단 공간은 책장이나 패브릭 서랍 넣어 의류박스로 사용할 계획이었지만 주문한 건 놀라운 가격 9,900원짜리 1단. 폭 40센티, 높이 35센티.

이걸 옆으로 돌려 40센티 높이로 세워서 책상 구석에 북엔드로 세워두었던 책 몇 권을 집어넣으니 기분 좋군요.
책상 위 잡동사니들도 공간박스 뒤쪽 공간에 몰아넣으니 보기 좋아졌습니다.

공간박스 위에 블투 키보드 얹고 스마트폰 스탠드 놔서 스탠딩 타이핑 파트로 배치했습니다. 허리 아프면 서서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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